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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우편원격 독서 환급 품격있게말하고영리하게질문하라
교육비
105,000원
학습기간
2개월

학습개요

고용보험
환급
정원
200명
교재
리더의 언어병법 외 1권
강사
윤훈현
수료기준
  • 1. 반영 비율 : 전체 리포트 평균 80%, 주차별 퀴즈 20%
  • 2. 각 리포트는 100점 만점 기준으로 채점
  • 3. 주차별 퀴즈 8회 중 6회 이상 참여 필수(횟수 미달 시 미수료)
  • 4. 반영 비율에 따른 환산 점수 60점 이상(100점 만점 기준) 예) 1단원 리포트 70점, 2단원 리포트 50점, 주차별 퀴즈 총 25문항 중 13문항 정답
    리포트 평균 60점 → 80% 환산 점수 48점
    주차별 퀴즈 52점 → 20% 환산 점수 10.4점
    최종 취득점수 48점 + 10.4점 = 58.4점 미수료

과정소개

강좌소개


본 과정은 수많은 리더들이 현장에서 부딪히는 문제적 상황에 대한 36가지 언어병법을 소개하고 권위 부리지 않고 일이 되게 하려면 어떻게 말해야 할지, 예전보다 성과는 더 내라고 조이면서 끈끈한 정도 푼푼한 인센티브도 없이 성과를 내야 하는 리더들에게 언어의 마력을 다루는 상황별 필살기를 제시한다. 또한 조금은 위험하지만 더 많은 기회와 성과가 기다리고 있는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해 원하는 것을 과감하게 요구하고 영리하게 얻어내는 방법들을 소개하고 질문이나 요청과 관련된 잘못된 인식을 깨뜨리고 묻기가 실패하는 이유를 알려준다.


학습목표

1. 리더들이 현장에서 부딪히는 문제적 상황에 대한 언어병법을 파악하여 조직과 조직원 관리에 활용할 수 있다.
2. 원하는 것을 과감하게 요구하고 영리하게 얻어내는 방법들을 파악하여 영리하고 과감하게 질문하는 방법을 제시할 수 있다.

학습대상

● 기업의 팀장급 관리자 및 리더

기대효과

리더들이 현장에서 부딪히는 문제적 상황에 대한 언어병법을 파악하여 조직과 조직원 관리에 활용할 수 있으며 원하는 것을 과감하게 요구하고 영리하게 얻어내는 방법들을 파악하여 영리하고 과감하게 질문하는 방법을 제시할 수 있다.

교재정보

리더의 언어병법 교재명 리더의 언어병법
저자 김성회
출판사 북스톤
출판일 2018.01.15
페이지 304
“그런 뜻으로 한 말이 아닌데?!” 말 한마디가 조심스러운 시대다. 악의 없이 한 말인데도 자칫하면 오해를 사 감정을 상하게 하고 관계를 해치기 일쑤다. 그렇다고 입조심하고 있으면 무뚝뚝하고 재미없는 사람, 사회생활에 문제 있는 사람으로 인식되기 십상이다. 리더의 언어는 더 어려워졌다. 직원들에게 한마디 하면 꼰대의 잔소리라 하고, 입 다물고 가만히 있으면 상사로서 밥값 못한다고 비난받는다. 살가운 리더가 되겠다면서 관심을 표하면 ‘공과 사를 구분해달라’는 깐깐한 응답이 돌아온다. ‘상사는 시키고 직원은 따르는’ 시절에 회사생활을 시작한 리더들은 직원들과 어떻게 말을 섞어야 하는지 알지 못한다. 머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리더십’을 따라가고 싶지만 몸이 산업화시대에 머무는 몸체분리의 고통을 겪는 리더들이 적지 않다. 권위 부리지 않고 일이 되게 하려면 어떻게 말해야 할까? 예전보다 성과는 더 내라고 조이면서, 직원은 쪼지 말라는 이중고의 틈바구니에서 가쁜 숨을 쉰 적은 없는가? 이 책은 그들에게 전하는 비밀병법서다. 끈끈한 정(情)도 푼푼한 인센티브도 없이 성과를 내야 하는 리더들에게, 이 책은 언어의 마력을 다루는 상황별 필살기를 제시한다.
우물쭈물하지 않고 영리하게 물어보는 법 교재명 우물쭈물하지 않고 영리하게 물어보는 법
저자 린다 스윈들링
출판사 갈매나무
출판일 2018.04.20
페이지 264
우리를 위해 나서서 물어봐줄 사람은 오로지 우리 자신뿐이다!

조금은 위험하지만 더 많은 기회와 성과가 기다리고 있는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해 원하는 것을 과감하게 요구하고 영리하게 얻어내는 방법들을 소개하는 『우물쭈물하지 않고 영리하게 물어보는 법』. 우리는 보통 무언가를 물어보기 전부터 상대방이 뱉을 거절의 말을 상상한다. 대답을 듣기도 전에 물어보길 포기하는 이들이 많은 이유도 여기에 있다. 하지만 물어보고 싶은 게 있어도 속으로만 삼키고, 대답을 듣기도 전에 미리 포기한다면 절대로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없다.

저자는 이 책에서 묻기, 즉 질문이나 요청과 관련된 잘못된 인식을 깨뜨리고 묻기가 실패하는 이유를 제대로 밝히고자 한다. 1부부터 5부까지, 0%였던 우리의 가능성을 120%까지 끌어올리는 요청의 기술들을 차근차근 설명한다. 저자는 작은 것부터 물어보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마트의 직원에게, 가족에게, 또 모르는 사람에게 끊임없이 물어볼 것을 권한다. 사소하고 작은 요청을 거듭하며 매사에 질문과 요청을 습관화하면 더 크고 중요한 것도 거침없이 물어볼 수 있다는 것이다. 바로 이것이 ‘과감하게 묻기’의 첫걸음이다. 이렇게 ‘용기 내는 법’을 연습하면 바로 다음 걸음인 ‘영리하게 묻는 법’으로 나아갈 수 있다.

저자의 질문 전략들은 일상생활에서부터 시작해 학업, 비즈니스 상황까지 아우르며 우리가 언제 어디서나 질문의 기회를 찾고 요구할 수 있게끔 도와준다. 더불어 우리가 잘 묻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 간단한 테스트와 각종 사례, 팁들을 담아 두려움과 편견을 극복하고 원하는 것을 얻는 요청 방식을 찾아내고, 무언가 묻거나 요청해야 할 때 힘과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최고의 성과를 올리는 이들, 자신을 바꾸고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은 늘 과감하게 묻는다. 이들은 위험 부담을 감수하고 거절당하는 데 익숙하며, 이러한 스트레스 상황에 크게 개의치 않는다. 저자는 이러한 사례를 바탕으로 물어볼 용기를 내면 상상 그 이상의 결과가 만들어진다고 강조하며, 한 번의 묻기가 인간의 평등과 존엄성을 세우고 새로운 비즈니스 방식을 창조하고 공동체를 변화시킨다는 깨달음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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