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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우편원격 독서 각설하고,
교육비
30,000원
학습기간
1개월

학습개요

고용보험
비환급
정원
500명
교재
각설하고,
강사
최연재
수료기준
  • 1. 반영 비율 리포트 100%
  • 2. 리포트 총 평균 60점 이상(100점 만점 기준)

과정소개

강좌소개

『각설하고』는 《날으는 고슴도치 아가씨》《그녀가 처음, 느끼기 시작했다》를 통해 솔직한 언어와 역동적인 감각으로 주목을 받아온 김민정의 첫 산문집이다. 시인으로서 책을 쓰는 삶과, 편집자로서 책을 만드는 삶을 동시에 살아가는 저자가 등단 후 14년간 여러 매체에 연재했던 글을 모아 묶었다. 일상 속에서 스쳐 지나가는 순간들을 포착하여 시, 사람, 그리고 사랑에 관한 단편들을 기록한다. 핏 웃기다가 쓸쓸하기도 하고 통쾌하다가 울컥하는 그녀의 글은 때론 유머스러운 말장난처럼, 때론 한 편의 시처럼 마음을 간질인다. 책에는 눈 오는 날이면 아침저녁 눈 쓰느라 바쁜 경비 아저씨, 전화 한 통이면 세제든 과일이든 작은 봉지에 담아 들고 현관 앞에 서 있던 슈퍼 아저씨 등 사람 냄새 폴폴 나는 다정한 풍경들이 그려지는가 하면, 경비 아저씨가 미처 쓸지 못한 눈길에 애가 다쳤다고 항의하는 이웃, 내가 누군지 아느냐며 큰소리부터 치고 보는 사람들, 전기세가 아까우니 배달사원은 계단을 이용하라는 아파트 주민들 등 현 시대의 살벌한 풍경을 그려낸다. 매일매일 안도와 절망을 오가는 당신과 나의 삶에 시인은 안부를 물으며, 그래도 ‘사랑’에 용기를 내자고, 그래도 ‘사람’ 덕분에 살아간다고 이야기한다.

교재정보

각설하고, 교재명 각설하고,
저자 김민정
출판사 한겨레출판
출판일 2013.12.27
페이지 264
『각설하고』는 《날으는 고슴도치 아가씨》《그녀가 처음, 느끼기 시작했다》를 통해 솔직한 언어와 역동적인 감각으로 주목을 받아온 김민정의 첫 산문집이다. 시인으로서 책을 쓰는 삶과, 편집자로서 책을 만드는 삶을 동시에 살아가는 저자가 등단 후 14년간 여러 매체에 연재했던 글을 모아 묶었다. 일상 속에서 스쳐 지나가는 순간들을 포착하여 시, 사람, 그리고 사랑에 관한 단편들을 기록한다. 핏 웃기다가 쓸쓸하기도 하고 통쾌하다가 울컥하는 그녀의 글은 때론 유머스러운 말장난처럼, 때론 한 편의 시처럼 마음을 간질인다.

책에는 눈 오는 날이면 아침저녁 눈 쓰느라 바쁜 경비 아저씨, 전화 한 통이면 세제든 과일이든 작은 봉지에 담아 들고 현관 앞에 서 있던 슈퍼 아저씨 등 사람 냄새 폴폴 나는 다정한 풍경들이 그려지는가 하면, 경비 아저씨가 미처 쓸지 못한 눈길에 애가 다쳤다고 항의하는 이웃, 내가 누군지 아느냐며 큰소리부터 치고 보는 사람들, 전기세가 아까우니 배달사원은 계단을 이용하라는 아파트 주민들 등 현 시대의 살벌한 풍경을 그려낸다. 매일매일 안도와 절망을 오가는 당신과 나의 삶에 시인은 안부를 물으며, 그래도 ‘사랑’에 용기를 내자고, 그래도 ‘사람’ 덕분에 살아간다고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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